
‘너에게 다이브’ 타임슬립 후 바디체인지된 김지연과 장세혁이 박서함과 재회한다.
앞서 두 사람은 정우재의 장례를 마친 뒤 캠코더를 통해 2010년으로 타임슬립해 열여덟 살의 정우재와 재회했다. 이 과정에서 둘의 영혼이 뒤바뀌며 혈육의 몸으로 친구를 만나게 됐다.
쌍둥이 남매는 정우재를 향한 그리움에 눈물을 터뜨리지만, 미래의 일과 타임슬립 사실을 모르는 정우재는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인다.

몸이 바뀐 남매의 행보는 정우재의 마음을 뒤흔든다. 윤하루의 몸에 들어간 윤하나의 영혼은 감성적인 면모를 보이고, 윤하나의 몸에 들어간 윤하루의 영혼은 과감한 스킨십과 언행으로 정우재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너에게 다이브’ 2회의 방송시간은 27일 일요일 디즈니+ 및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너에게 다이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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