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장한별 합류 ‘전현무계획4’ 25일 밤 9시 10분 방송

'전현무계획4'가 경남 의령에서 가례불고기와 소바를 맛본다.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 대신 조째즈와 장한별이 먹친구로 합류한다. 전현무는 먼저 부자 기운이 전해진다는 솥바위를 찾아 “더 부자가 되게 해달라”며 소원을 빈다.

전현무는 두 사람에게도 솥바위에서 소원을 빌어보라고 권한다. 이어 향토음식인 가례불고기를 맛보러 간다. 식사 자리에서 장한별은 앞선 출연 이후 많이 먹는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히고, 조째즈는 고기 한 점을 채소 여러 장에 싸 먹는 식습관을 이야기한다.

'전현무계획4' 의령 가례불고기 식당
세 사람은 첫 음식으로 가례불고기 한 상을 마주한다. 전현무는 조째즈에게 아내와의 첫 만남을 묻고, 조째즈는 아내가 당시 자신의 배를 만지며 중얼거렸던 일화를 꺼낸다. 음식과 함께 이어지는 세 사람의 대화가 방송에 담긴다.



다음 행선지는 3대째 이어지며 하루에 세 시간만 영업한다는 소바 식당이다. 세 사람은 냉소바와 비빔·온소바, 메밀 빈대떡을 주문한다. 조째즈는 밥을 말고 동동주를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장한별이 프러포즈 이야기를 꺼내자 전현무는 장한별에게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 되묻는다. '전현무계획 4'는 '전현무계획 3'의 시즌을 잇는 후속작이다.
'전현무계획4' 의령 가례불고기·소바·메밀 빈대떡 편, 13회 방송시간은 금요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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