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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6 아시안게임’ 김성주X안정환X서형욱, 축구 카타르전 현지 생중계

윤이현 기자
2026-09-15 09: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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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6 아시안게임’ 김성주X안정환X서형욱, 축구 카타르전 현지 생중계 (제공: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카타르를 상대로 오늘(15일) 첫 경기를 펼친다. 

오늘(15일) 저녁 6시 40분부터 MBC는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남자축구 D조 예선 1차전 경기를 현지 생중계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남자축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어김없이 정상에 도전한다. 대한민국은 2014 인천을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까지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최강국의 면모를 이어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그 위대한 기록을 ‘4연패’로 이어가기 위한 도전에 나서는 만큼 대한민국의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첫 관문은 카타르다. 조별예선 첫 경기부터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고, 대회 4연패를 향한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에 MBC는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과 생생한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할 ‘믿고 보는’ 축구 중계진을 앞세워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선수 시절의 풍부한 경험에서 비롯된 생생한 경기 분석과 쉽고 명쾌한 해설, 그리고 재치 있는 입담까지 겸비해 시청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안정환 해설위원과 해박한 축구 지식을 바탕으로 경기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서형욱 해설위원, 그리고 특유의 안정적인 진행력과 순발력으로 경기의 긴장감과 재미를 배가시키는 ‘스포츠 중계의 대명사’ 김성주 캐스터가 어김없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오며 검증된 최고의 합을 자랑하는 ‘김성주-안정환-서형욱’ 최강 조합은 경기의 흐름을 짚어내는 명쾌한 분석은 물론, 위트 넘치는 진행과 경기의 박진감을 끌어올리는 샤우팅으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스포츠 빅이벤트마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이끌며 ‘믿고 보는 스포츠 중계의 명가’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는 MBC는 오늘(15일) 저녁 6시 40분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1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를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성주 캐스터의 진행으로 현지 생중계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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