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9회에서는 MC 장항준, 봉태규, 신아영이 법 대신 직접 심판에 나선 역사 속 사적 복수 사건들을 추적하며 열띤 토론을 벌인다.

사적 복수가 범죄인지 정의인지를 두고 벌어진 토론 속에서, 신아영의 “장항준 감독님 후원을 받으면 정의 구현을 하겠다”라는 농담과 장항준의 입담이 어우러져 스튜디오에 폭소를 안겼다.
기록의 빈칸을 채우며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9회의 방송시간은 8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