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권재오 PD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3MC와 스페셜 MC들의 활약, ‘썸데이’ 연출 비하인드를 전했다.
권재오 PD는 프로그램의 본질을 ‘따뜻함’과 ‘함께’로 정의하며, 진심이 담긴 이야기와 노래의 결합이 가진 힘을 강조했다. 국민 MC 유재석의 직관적인 이끌림과 장항준, 윤종신 절친 콤비의 진정성이 큰 축을 이루었으며, 이효리부터 안은진까지 화려한 스페셜 MC 라인업이 객관성과 따뜻함을 더했다. 기억에 남는 참가자로는 평균 연령 80세의 ‘꽃메청춘합창단’과 배우 박해수 등이 속한 ‘화양연화’ 팀을 꼽았다.

특히 권 PD는 오늘 방송되는 ‘썸데이’ 팀의 무대를 가장 보람된 순간으로 전했다.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무대에 오른 이들의 갈망과 감동에 현장 스태프 전원이 함께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방송시간은 오늘 4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