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가 지나간 뒤에도 몸이 무겁고 쉽게 지치거나 이유 없이 땀이 나는 등 불편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이 폭염 이후 나타날 수 있는 몸의 변화와 함께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요리연구가 이보은이 “몸이 쳐지고 땀이 계속 난다”고 호소하고, MC 이기호는 “후유증이 남아있다는 건데”라고 반응한다. 이에 서동주 전문의는 폭염 후유증의 정체로 ‘살찐 몸’을 언급하며, 더위로 움직임이 줄고 에너지 소비가 감소하면서 살이 찌기 쉬운 몸으로 바뀔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MC는 “살을 빼기 전에 전제조건이 있다”며 ‘살 빠지는 장’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이번 방송에서는 장 건강과 다이어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굿바디’의 사례가 공개될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는 주인공이 꾸준히 운동하고 건강한 식단을 챙기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폭염 후유증이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건강한 장을 만들면서 체중 관리에 성공한 ‘굿바디’의 비결은 무엇인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53회는 오는 9월 5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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