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가 상반기 히트작 ‘운명전쟁49’에 이어 현정완 PD의 신규 예능 ‘술래게임’을 공개한다.
‘피의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현정완 PD가 기획을 맡았으며, 익숙한 ‘술래잡기’ 놀이에 피지컬 스펙터클과 심리전 서스펜스를 더해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디즈니+는 ‘운명전쟁49’에 이어 ‘술래게임’으로 서바이벌 장르의 영역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현정완 PD의 새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의 공개일 및 스트리밍 시간은 30일 수요일이며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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