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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오유진·양지은, 대구 물회 맛집 알바

김민주 기자
2026-08-30 2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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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양지은·오유진이 대구 물회집 알바생으로 변신한다.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양지은과 오유진이 대구 물회집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다. 30일 방송되는 2회에서 두 사람은 손님으로 식당을 찾았다가 사장의 제안에 따라 주방과 홀 업무를 맡으며 예상하지 못한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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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양지은과 오유진의 첫 임무는 물회 비법 양념장에 넣을 배를 손질하는 일이다. 살림 경험을 내세운 양지은과 패기로 맞선 오유진은 배 깎기 대결을 벌인다. 이어 활어차가 도착하자 수조 속 살아 있는 해산물을 옮기는 작업에도 나선다.

두 사람은 손님들의 별점 50개를 얻기 위한 경쟁에도 돌입한다. 양지은은 홀 업무를 맡고, 오유진은 식사를 마친 손님들에게 직접 별점을 부탁하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친화력을 뽐낸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주문과 예상 밖의 컴플레인까지 더해지며 긴장감도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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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후반부에는 양지은과 오유진이 식당에서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손님들의 평가를 얻어 무대에 오를 기회를 잡는 프로그램의 방식에 따라 두 사람은 트로트 가수다운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2회 방송시간은 30일 밤 11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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