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유인식 감독과 류보리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날 리딩 현장에는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명품 배우진이 모여 독립운동가들을 기리는 묵념 후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가경’ 역을, 박진영은 3개 국어에 능통한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구국단 저격수 김현주, 특파원 이무생, 야망가 진선규를 비롯한 베테랑 배우들이 합류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완성했다.
암흑의 시대 속 희망을 그릴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첫 방송 및 방송시간은 10월 10일 토요일 밤 9시 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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