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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리 마을회관’ 송가인, 피싱범 변신

이다미 기자
2026-08-21 09: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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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리 마을회관’ 송가인, 피싱범 변신 (제공: SBS)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는 맹골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이 진행된다.

23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는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두 번째 재능 기부 현장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실제 보이스 피싱 대처법과 친언니의 스미싱 피해 경험담을 나누며 사기 범죄의 위험성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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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리 마을회관’ 송가인


이어 진행된 실전 모의훈련에서는 멤버들이 피싱범으로 직접 나선다. 카드사 직원으로 변신한 송가인이 콘서트 티켓 공약까지 걸며 팬심을 자극하지만 어르신의 철벽 방어에 가로막히고, 딸을 사칭한 효정 역시 어르신의 단호한 일침에 좌절하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웃음과 유익함을 동시에 전달할 SBS ‘제철리 마을회관’ 방송시간은 23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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