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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 설경구 “액션 장면 찍을 때 류준열이 너무 얄미웠다”

이다미 기자
2026-08-20 1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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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 설경구 “액션 장면 찍을 때 류준열이 너무 얄미웠다” (제공: bnt) 


‘들쥐’ 설경구가 류준열과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홍선 감독,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설경구는 “액션이 시작되면 류준열은 바로 잔다. 나머지는 내가 했다. 그래서 류준열이 아주 얄미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액션이 시작되면 류준열은 진짜 잔다. 아니면 퇴근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한 흥미롭고 강렬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는 ‘들쥐’는 28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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