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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차태현·진기주 출격

정혜진 기자
2026-08-20 16: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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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차태현·진기주 출격 (제공: SBS)


‘틈만나면,’이 시즌5 시작과 동시에 시청률과 OTT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방영 2주 만에 2049 시청률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넷플릭스에서도 2주 연속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빈틈을 찾아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2024년 4월 첫 방송 이후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시즌제 예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시즌5에서도 초반부터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049 시청률은 1.4%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가구 시청률 역시 같은 시간대 방송된 예능과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OTT에서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틈만나면,’은 시즌5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3위에 진입했고, 이후 2주 연속 TOP10 순위를 유지했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8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4위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OTT에 이어 화제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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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차태현·진기주 출격 (제공: SBS)


이와 함께 오는 25일(화) 방송될 시즌5 3회 예고가 공개돼 흥미를 높인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틈만나면,’ 전 시즌에 출연하며 최고 시청률을 탄생시킨 차태현과 함께, 최근 글로벌 메가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 ‘참교육’의 히로인인 진기주가 동반 출격해 눈길을 끈다.

이에 유재석은 “시즌마다 차태현이 나와줘야 우리 ‘틈만나면,’이 시작했구나 하는 느낌”이라며 환대하는 모습. 또한 운세 좋은 차태현과 기세 좋은 진기주의 맹활약이 예고돼, 또 한 번 화요일 밤을 발칵 뒤집을 레전드 도파민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이처럼 시즌5 시작과 동시에 2049 시청률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OTT까지 장악한  ‘틈만나면,’에 ‘흥행 보증 틈친구’ 차태현과 진기주까지 가세하며 상승세에 더욱 힘을 보탤 전망이다.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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