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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동작구 돈까스·냉모밀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8-18 21: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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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동작구 돈가스·냉모밀 식당 

‘틈만나면,’에서 서울 동작구를 찾은 정해인과 허성태가 돈까스·냉모밀 맛집을 찾았다.

SBS 예능 ‘틈만나면,’에 정해인과 허성태가 출격해 동작구 곳곳의 일상 틈새를 찾아갔다. 악역 연기로 친숙했던 허성태는 조심스러우면서도 엉뚱한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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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 5' 

네 사람은 먼저 체육관을 방문해 첫 번째 도전 과제와 마주했다. 7차례 시도한 끝에 1단계를 통과하며 주인공에게 가전제품을 안겼으나, 다음 관문을 넘어서지 못해 획득한 선물을 되돌려보냈다.

도전을 마친 뒤 동작구에서 오래 거주한 정해인이 직접 저장해 둔 식당 지도를 꺼냈다. 일행은 메뉴를 돈가스와 냉모밀로 정하고 인근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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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5' 

가게에 들어선 출연진은 시원한 메밀국수와 돈가스를 맛보며 열기를 식혔다. 이어진 식사비 계산 뽑기에서는 정해인의 이름이 나와 그가 결제를 도맡았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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