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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에버랜드 생존팀, 인천공항 준결승행

김민주 기자
2026-08-16 19: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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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스레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스레파)' 참가팀 중 에버랜드 미션에서 살아남은 단 한 팀이 심야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결승행 티켓을 건 4라운드 준결승전을 시작한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스레파)'가 4라운드 준결승전에 돌입한다. 놀이공원 에버랜드에서 열린 100그릇 완판 미션에서는 페널티 누적과 팀워크 균열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참가자들의 치열한 요리 사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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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스레파)'

치열한 접전 끝에 에드워드 권-김미령, 이연복-김민성, 정호영-홍석천, 김호윤-김관훈, 이성훈-고석현 중 단 한 팀만이 생존 자격을 얻는다.

사투 끝에 살아남은 팀은 심야 버스를 타고 다음 대결 장소인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예상치 못한 촬영지 공항 등장에 출국 여부를 물으며 놀라움을 드러낸 가운데, 공항을 무대로 결승행 티켓을 건 역대급 스케일의 준결승 대결이 본격화된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9회 방송시간은 16일 저녁 7시 3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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