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0회에서는 골든두들 모자를 돌보기 위해 3개월간 휴직했던 보호자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지만 영상으로 보호자의 일상을 지켜보던 강형욱 훈련사는 “케어는 하루 1시간?”이라는 질문과 함께 탄식을 내뱉는다. 보호자가 쏟아부은 헌신 속에서 놓치고 있던 진짜 빈틈이 무엇인지는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강형욱, 김성주, 강미나가 출연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0회 방송시간은 오늘(12일)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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