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처스3 : 재수전쟁’이 재수생 100명이 경쟁하는 대규모 입시 서바이벌로 돌아온다. 정승제를 비롯한 강사진의 밀착 솔루션과 함께 2027학년도 수능을 향한 재수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는다.
오는 10월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참가하는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서로 다른 성적과 목표,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학습 과정과 성적 변화는 물론 경쟁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 과정도 밀착해 보여줄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매 순간 자신의 실력과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미션과 마주한다. 최종 우승자 한 명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질 예정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멘토진도 새롭게 구성된다. 시즌1부터 출연한 수학 강사 정승제는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도 100명의 재수생을 상대로 특유의 직설적인 조언과 학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여기에 국어와 영어 강사진이 새롭게 합류한다. 정승제와 함께 참가자들의 수능 도전을 이끌 새 멘토진의 구체적인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재수생 100명의 수능 도전을 담은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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