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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3’ 재수생 100명 붙는다

서정민 기자
2026-08-11 08: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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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3 : 재수전쟁’이 재수생 100명이 경쟁하는 대규모 입시 서바이벌로 돌아온다. 정승제를 비롯한 강사진의 밀착 솔루션과 함께 2027학년도 수능을 향한 재수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는다.

오는 10월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참가하는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앞선 두 시즌에서 공부와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강사진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면, 이번 시즌은 100명의 재수생이 경쟁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포맷을 대폭 확장했다.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서로 다른 성적과 목표,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학습 과정과 성적 변화는 물론 경쟁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 과정도 밀착해 보여줄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매 순간 자신의 실력과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미션과 마주한다. 최종 우승자 한 명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질 예정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멘토진도 새롭게 구성된다. 시즌1부터 출연한 수학 강사 정승제는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도 100명의 재수생을 상대로 특유의 직설적인 조언과 학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여기에 국어와 영어 강사진이 새롭게 합류한다. 정승제와 함께 참가자들의 수능 도전을 이끌 새 멘토진의 구체적인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소수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솔루션에서 100인 경쟁 체제로 규모를 키운 만큼, 참가자들의 성적 변화뿐 아니라 최종 우승자를 향한 경쟁과 희로애락도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재수생 100명의 수능 도전을 담은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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