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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3’ 이무진 하차 내기

서정민 기자
2026-08-11 08: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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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이 최다니엘에게 프로그램 하차를 건 ATV 대결을 제안한다. 모로코 사막 한복판에서 펼쳐진 막내의 도발에 최다니엘도 승부욕을 드러내며 치열한 레이스를 예고한다.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모로코 마라케시 근교 아가페이 사막을 찾은 최다니엘과 이무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숙소에서 우연히 발견한 팸플릿을 계기로 ATV 체험에 나선 두 사람. 이무진은 최다니엘에게 돌연 프로그램 하차를 건 레이스를 제안한다. 예상 밖 선전포고에 당황한 최다니엘은 이내 승부욕을 불태운다.

이를 지켜보던 전소민은 “안 지려고 어금니 꽉 깨물었어”라며 두 사람의 대결에 몰입한다.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레이스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이무진이 깜짝 퀴즈를 내자 최다니엘이 분노하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대호는 몽둥이를 찾는다. 전소민 역시 “욕 나올 만해”라며 최다니엘 편에 선다.

본격적인 ATV 레이스에서는 승부욕이 더욱 달아오른다. 바위가 가득한 오프로드 코스에 진입한 최다니엘과 이무진은 엎치락뒤치락하며 접전을 벌인다.

김대호는 스포츠 캐스터처럼 두 사람의 레이스를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박명수는 “제가 볼 때는 둘 다 날아갈 것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하차를 건 레이스의 결과와 함께 대결 이후 최다니엘과 이무진이 스튜디오에서 악수를 나누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ATV 체험 후 사막 한복판에서 특별한 사진 촬영에도 도전한다.

최다니엘과 이무진의 모로코 사막 ATV 대결은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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