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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이민호 “유해진 선배가 ‘왕사남’ 이후 혈색 좋아져"

이다미 기자
2026-08-10 16: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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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이민호 “유해진 선배님이 ‘왕사남’ 이후 혈색 좋아져" (제공: 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이민호가 유해진을 칭찬했다.

10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암살자(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허진호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이민호는 “유해진 선배님이 ‘왕과 사는 남자’ 이후 혈색이 정말 좋아지셨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영화가 잘 돼서 허진호 감독님 혈색도 좋아졌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국가대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허진호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암살자(들)’은 올 추석 개봉 예정.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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