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은 연애’ 서로빈, 김나영, 김선호, 한도곤, 김륜기, 김종은, 정예지, 강민영 등 남자·여자 출연진의 알 수 없는 마음과 예상치 못한 선택이 MC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이번 ‘시간의 방’에서는 상대에게 망설임 없이 100분을 모두 쓰는 직진형 출연자와 여러 상대에게 시간을 나눠 사용하는 출연자들이 등장한다.
출연자들을 지켜보던 MC 이세영은 “시간을 선택하는 스타일에서 각자의 연애 성향이 그대로 드러난다”라며 신기해했고, 이들의 심리에 몰입하던 최예나는 “나였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중도 하차했다! 미쳐버릴 것 같다”라며 고통스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서로빈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선택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예상하지 못한 선택을 한 서로빈 역시 “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어요”라며 자신의 마음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청춘들의 치열한 심리전과 충격적인 선택이 공개될 SBS ‘내 남은 연애’ 2회는 10일 밤 10시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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