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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차우민, 시청자 판타지 충족

이다미 기자
2026-08-07 09: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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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차우민, 시청자 판타지 충족 (제공: tvN)


tvN ‘최애의 사원’ 강훈과 차우민이 김혜준을 사이에 두고 각기 다른 관계성으로 설렘을 선사한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아펠로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슈퍼스타 이찬(차우민 분), 그리고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대표 강하기는 입사 전 부딪히는 해프닝을 시작으로 남다름과 연이어 얽혔다. 회사에서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재회한 이후에도 사사건건 부딪치며 앙숙인 듯 호기심인 듯 미묘한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남다름을 산업 스파이로 의심하면서도 은근히 신경 쓰는 강하기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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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반면 슈퍼스타 이찬은 엘리베이터에서 남다름과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스윗하게 인사를 건넨 이찬은 남다름의 목걸이를 보고 과거 자신이 선물을 건넸던 소녀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성덕’이 된 팬과 최애 사이의 특별한 인연이 드러나며 앞으로의 관계 변화에 기대가 쏠린다.

세 청춘 남녀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방송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45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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