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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리닉 터치미’ 호르몬 극복 솔루션

이다미 기자
2026-08-07 0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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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리닉 터치미’ 호르몬 극복 솔루션 (제공: 채널A)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3회에 룰라 채리나가 출연한다. 시험관 시술과 수술 여파로 호르몬 불균형을 겪던 채리나가 4주간의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피부 건강과 얼굴 밸런스를 회복하고 카메라 공포증을 극복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오늘(7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3회에서는 피지를 수시로 짜고 입술을 씹는 셀프 피부 관리 습관을 밝힌 채리나의 일상이 그려진다. 평소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조차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놓은 채리나는 7년간 네 차례의 시험관 시술 실패와 자궁근종 수술을 겪으며 몸과 마음이 지쳐갔던 속사정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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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리닉 터치미’ 


전문가는 채리나의 피부 문제 원인으로 호르몬 불균형과 잘못된 생활 습관을 지목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을 진행한다. 

채리나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담은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방송시간은 오늘(7일) 저녁 8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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