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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외도 허락 커플 사연

이다미 기자
2026-07-29 09: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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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외도 허락 커플 사연 (제공: JTBC)


JTBC ‘연애전쟁’에서 스킨십 갈등과 외도 허용으로 충격을 안긴 커플이 등장했다. 서장훈과 이효리의 따끔한 일침 속에 두 사람은 협상안 결렬 후 결국 이별을 선택했다.

28일 방송된 ‘연애전쟁’ 6회에서는 정이랑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가운데, 스킨십 갈등을 겪고 있는 4년 차 ‘발전 커플’이 등판했다. 여친은 관계 회피와 만족감 부재를 호소했으나, 남친은 실패 경험 후 이어진 핀잔과 자신의 치부를 지인들에게 밝히는 여친의 태도에 상처받았음을 털어놨다.

특히 남친의 허락하에 여친이 남친 지인과 2달간 외도를 저질렀고, 부적절한 관계 종료 후 여친이 우울증까지 겪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돼 현장을 혼란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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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이효리는 “해괴망측하다. 왜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드냐”며 안타까워했고, 서장훈은 “사랑이 아니다”라며 분노했다. ‘연애전쟁’ 최초로 서장훈이 협상을 포기한 가운데, 두 사람은 결국 이별을 선택하며 연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역대급 충격을 선사하며 화제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JTBC ‘연애전쟁’ 방송시간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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