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가이드3’ 사형제가 에티오피아에 이어 모로코로 향한다.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직접 전한 새로운 여행의 기대 포인트가 공개되며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번 모로코 여행에서는 사하라 사막부터 고대 도시, 설산까지 다채로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도전이 예고됐다. 출연진은 각자 기억에 남는 순간과 관전 포인트를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모로코를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운 매력적인 나라”라고 표현하며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처음 해보는 도전도 있었다. 미리 알았다면 도전하지 않았을 만큼 큰 경험이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이번 여행을 “누구도 쉽게 경험하지 못할 모험”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모로코가 왜 신화의 땅이라 불리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변화무쌍한 풍경과 더욱 끈끈해진 사형제의 관계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최다니엘은 카사블랑카에서의 시간을 가장 인상 깊은 순간으로 꼽으며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 문화가 공존하는 특별한 도시였다”고 전했다. 이무진 역시 “한 나라 안에서 여러 시대와 대륙을 여행하는 느낌”이라며 모로코만의 독특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모로코 편은 오는 8월 4일 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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