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를 통해 극과 극 매력을 선보였다. 대표와 이사 사이에서 흔들리는 신입사원으로 변신해 삼각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매니지먼트mmm은 29일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패션 플랫폼 스타트업 아펠로의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은 김혜준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상반된 분위기의 남다름이 눈길을 끈다. 회사에서는 단정한 오피스룩으로 프로페셔널한 신입사원의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덕질을 할 때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팬심을 드러내며 상반된 매력을 완성했다.
김혜준은 ‘최애의 사원’을 통해 회사생활과 덕질을 오가는 남다름의 이중생활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가 선보일 단짠 오피스 로맨스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되며, 매주 월·화요일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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