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이 첫 공개를 하루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프로야구 구단 라커룸 살인사건을 둘러싼 첫 번째 추리 게임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9일 공개되는 ‘머더클럽’ 1~2회는 프로야구 세인트즈 구단 라커룸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용의자가 된 빠니보틀, 최양락, 김선태, 최강창민, 김현수는 엇갈린 진술과 단서를 추적하며 범인을 찾기 위한 치열한 심리전을 벌인다.
특히 KT 위즈 소속 현역 프로야구 선수 김현수는 실제 야구단 라커룸을 배경으로 한 사건의 용의자로 등장해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추리의 흐름을 뒤바꾸는 '게임 체인저' 역할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첫 회에서는 플레이어들의 거침없는 의심과 추궁, 최양락의 돌발 행동까지 더해지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이어진다. 단 한 명의 진범을 찾기 위한 추리와 심리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머더클럽’은 대한민국 셀럽들이 AI 미스터리 속 용의자가 돼 사건의 진실을 추리하는 예능으로,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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