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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와 거지’ 시청 포인트 3

정혜진 기자
2026-07-27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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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와 거지’ 시청 포인트 3 (제공: 디즈니+)


디즈니+ ‘왕자와 거지’가 첫 공개를 앞두고 유쾌한 웃음과 예측불가 반전을 예고했다.

이특, 신동, 던, 쟈니, 김요한, 지성이 왕자의 자리를 두고 펼칠 치열한 여행 서바이벌에 관심이 모인다.

‘왕자와 거지’는 역사와 신비의 땅 이집트를 배경으로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K-팝 아이돌들의 6박 7일 승자독식 여행 버라이어티다. 첫 회는 27일 오후 11시 15분 ENA에서 방송되며, 디즈니+에서는 2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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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와 거지’ 시청 포인트 3 (제공: 디즈니+)


이특·신동·던·쟈니·김요한·지성, 아이돌 6인의 색다른 케미

데뷔 21년 차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을 비롯해 던, 김요한, NCT 쟈니와 지성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K-팝 대표 남자 아이돌 6인이 한자리에 모인다.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사랑받아온 이들은 이집트에서 함께 생활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허당미, 몸개그, 치열한 승부욕까지 다양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선후배 관계를 뛰어넘은 유쾌한 티키타카와 예상치 못한 조합에서 나오는 케미스트리는 ‘왕자와 거지’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익숙한 듯 새로운 조합으로 뭉친 여섯 멤버가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오늘의 거지, 내일의 왕자가 될지니”

왕자와 거지를 오가는 짜릿한 운명 게임은 ‘왕자와 거지’의 핵심 재미다. 매 미션마다 왕자와 거지의 운명이 엇갈리고, 승자는 호화로운 럭셔리 여행을 만끽하는 반면 패자는 거친 여정을 감수해야 한다.

미션이 시작되면 여섯 멤버는 서로를 견제하며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고, 협력과 배신을 넘나드는 전개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매 순간 진심으로 미션에 뛰어드는 멤버들의 뜨거운 승부욕 또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과연 오늘의 거지가 내일의 왕자에 오를 수 있을지, 매회 뒤바뀌는 운명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피라미드부터 홍해까지, 이집트의 압도적 풍광

‘왕자와 거지’는 치열한 경쟁뿐 아니라 이집트라는 특별한 여행지가 선사하는 이국적인 볼거리까지 담아낸다. 카이로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비롯해 룩소르, 후르가다 등 이집트 곳곳을 누비며 장대한 유적과 아름다운 자연, 현지 미식과 휴양지를 생생하게 담아내 색다른 여행의 묘미를 전한다.

역사와 문화, 여행의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가운데 왕자와 거지라는 독특한 신분 전쟁 설정이 더해져 기존 여행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한다. 이국적인 풍광과 다이내믹한 여정, 그리고 여섯 멤버의 유쾌한 케미까지 더해진 ‘왕자와 거지’는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와 색다른 여행의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K-POP 대표 남자 아이돌들의 신선한 케미스트리, 왕자와 거지를 오가는 예측불가 서바이벌, 그리고 이집트의 이국적인 풍광까지 모두 담아낸 승자독식 여행 버라이어티 ‘왕자와 거지’는 7월 28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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