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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유럽 1위 ‘유로파 파크’ 입성

송미희 기자
2026-07-25 08: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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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유럽 1위 ‘유로파 파크’ 입성 (제공: MBC)


'놀친자'들이 놀이공원 로드트립의 마지막 여정에 나선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100개 이상의 어트랙션을 갖춘 유럽 최대 규모의 유로파 파크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한다.

이날 멤버들은 유로파 파크 개장 시간에 맞춰 입장하며 놀이공원 로드트립의 마지막 일정을 시작한다. 넓은 규모와 나라별 테마존, 다양한 어트랙션이 이어지는 공간을 둘러보며 여러 놀이기구를 체험한다. 특히 독일의 기술력이 적용된 다양한 롤러코스터를 만날 예정.

유로파 파크는 롤러코스터 마니아들에게 잘 알려진 곳으로, 다양한 대표 코스터를 갖추고 있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이른바 '롤러코스터 4황'으로 불리는 주요 어트랙션을 차례로 체험한다. 이들이 가장 인상 깊게 평가한 롤러코스터가 무엇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스페인에서 체험했던 '레드 포스'와 함께 거론되는 초대형 롤러코스터 '실버 스타'도 등장한다. F1 머신을 타는 듯한 속도감과 부드러운 승차감, 벤츠의 기술력이 적용된 점 등이 소개되며 멤버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이와 함께 유럽 최초의 워터코스터도 공개된다. 롤러코스터와 워터라이드가 결합된 어트랙션을 체험한 최강록은 "내 50년 인생 최고의 놀이기구"라고 소감을 전한다.

한편 독일 기술력이 집약된 명품 롤러코스터들의 향연과 함께 펼쳐질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롤러코스터 4황’ 정복기는 오는 26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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