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SBS 새 예능프로그램 ‘제철리 마을회관’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첫 녹화에서는 특유의 친근한 입담과 솔직한 매력, 안정적인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무대 위 가창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송가인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존재감으로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제철리 마을회관’은 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농촌 배경 리얼 버라이어티다.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교감하며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편 ‘제철리 마을회관’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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