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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KCM 막내 子 하온

송미희 기자
2026-07-22 1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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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KCM 막내 子 하온 (제공: 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막내아들 하온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늘(22일) 방송되는'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0회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 랄랄과 스페셜 MC로 (여자)아이들 미연이 출연한다.

이날 KCM은 첫째 딸 수연, 둘째 딸 서연, 막내 하온을 돌보는 일상을 공개한다.

"아이가 셋이 되니 너무 바쁘다"는 KCM은 첫째의 아침 식사 준비를 시작으로 둘째의 등원 준비와 등원 전 놀이, 막내 하온의 분유 시간까지 이어지는 육아를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미연은 "음악방송에서 KCM 선배님 뵈면 박수 쳐 드려야겠다"라고 말한다.

KCM의 지치지 않는 육아 체력의 비밀은 바로 사랑스러운 아이들. 특히 생후 5개월 막내 하온은 통통한 볼살과 해맑은 햇살 미소로 아빠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버린다.

오동통한 팔다리를 쭉쭉 늘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하몬의 모습에 KCM은 “에구 좋아”라며 절로 미소를 짓는다. 특히 하온은 아빠와 아이컨택을 할 때마다 비타민 같은 미소를 보여줘 힐링을 선사했다는 후문.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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