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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하석진 출격

정혜진 기자
2026-07-22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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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하석진 출격 (제공: KBS 2TV)


‘편스토랑’에 배우 하석진이 출격해 반전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이연복덕방’ 두 번째 의뢰인으로 나선 하석진은 수준급 요리와 솔직한 입담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코너 ‘이연복덕방’의 두 번째 의뢰인이 공개된다. 앞서 첫 손님으로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웃음을 안긴 가운데, 이번에는 ‘공대 오빠’이자 배우 하석진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2004년 데뷔한 하석진은 23년째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다. 현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실제 공대 출신으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플랜’ 우승을 차지해 대표적인 ‘뇌섹남’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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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하석진 출격 (제공: KBS 2TV)


뇌섹남 하석진이 과연 요리는 어느 정도 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하석진은 “평소 음식에 관심이 많다. 이번에 ‘이연복덕방’에서 제대로 점검받았다”라고 해 궁금증과 기대를 높였다.

이어 공개되는 VCR에서는 하석진의 찐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이연복에게 대접하기 위해 직접 챙겨온 재료들로 스페셜한 요리를 해낸 것. 하석진의 철두철미한 준비성과 요리 실력에 놀란 이연복 셰프와 보조 중개인으로 나선 엄지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에 하석진은 즉석에서 15분 만에 냉털 요리까지 도전, 다시 한번 ‘이연복덕방’을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하석진의 요리 실력을 확인한 이연복은 “다 가졌는데 요리 실력까지 갖춘 일등신랑감”이라며 극찬했다는 후문. 이에 MC붐이 어머니의 결혼 압박은 없는 지 묻자 하석진은 “엄청나다"라며 의외의 잔소리 대처법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남궁민에 이어 하석진까지, 훈훈한 배우들과 함께 하며 높은 화제성을 예고한 ‘이연복덕방’을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7월 2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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