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그룹 뉴네임(newname) 멤버 원규빈이 tvN ‘내일도 출근!’에서 강미나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되며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완성했다.
원규빈은 ‘내일도 출근!’에서 자유분방한 대학생 이재인 역을 맡아 노아(강미나 분)를 향한 거침없는 직진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능청스러운 플러팅부터 진심 어린 고백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극의 로맨스를 이끌었다.
이어 14일 방송된 8회에서는 사랑 앞에서 한층 진지해진 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아를 찾아간 재인은 “더는 못 참겠어서 왔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고, 오해를 푼 노아가 “내 남자친구가 되어줄래?”라고 고백하자 눈물을 흘리며 “응!”이라고 답했다. 이어진 키스는 두 사람의 본격적인 연애 시작을 알리며 로맨스의 전환점을 만들었다.
원규빈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애틋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이재인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청량한 비주얼과 자유로운 에너지, 순수한 직진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직진 연하남’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원규빈이 출연하는 tvN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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