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MZ세대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부터 삼복더위를 이겨낼 시원한 여름 국수, 그리고 한여름 연잎 수확에 한창인 농가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현장을 소개한다. ‘락킷리스트’, ‘트렌드 TMI 요즘 뭐하니?’, ‘이유 있는 맛플리’, ‘삼촌 어디가요?’ 등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트렌드 TMI 요즘 뭐하니?]
스트레스를 건강하고 색다르게 풀려는 MZ세대의 새로운 취미를 만나본다. 먼저 서울 성수동의 한 체험 공간에서는 캔버스에 물감을 자유롭게 뿌리고 던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액션 페인팅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해진 틀 없이 마음껏 색을 표현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이색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
이어 경기 고양의 한 스포츠 테마파크에서는 클라이밍과 트램펄린, 로프 코스, 닌자 장애물 코스 등 몸을 움직이며 즐기는 실내 액티비티가 젊은 층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운동과 놀이를 동시에 즐기며 스트레스를 날리는 새로운 여가 문화가 소개된다.
[이유 있는 맛플리] <삼복 더위 타파! 3색 여름 국수 편>
서울 종로구의 한 국수 전문점에서는 무더위를 이겨낼 여름 별미 국수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들기름막국수, 비빔국수, 냉국수 등 세 가지 스타일의 여름 국수다. 고소한 들기름 향을 살린 막국수와 새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진 비빔국수, 시원한 육수의 냉국수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운다. 여기에 수육과 만두를 함께 곁들이는 손님들도 많아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한다.
[삼촌 어디가요?] <한여름 땀의 결실! 연잎 수확의 날 (전북 김제) 편>
전북 김제의 한 연 농장을 찾아간다. 무더운 여름 햇살 아래 싱그럽게 자란 연잎을 수확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는 농부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정성껏 키운 연잎은 차와 식재료, 건강식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농가의 소중한 소득원이 되고 있다. 자연과 함께 땀 흘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일상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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