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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시즌5, 황정민x정호연 최초 출연

송미희 기자
2026-07-15 08: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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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시즌5, 황정민x정호연 최초 출연 (제공: SBS)


SBS '틈만 나면,'이 오는 8월 11일 시즌5로 돌아오는 가운데, 첫 번째 틈 친구로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연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전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최근 방송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는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틈만 나면,' 측은 "오는 8월 11일 화요일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방송을 앞두고 첫 회 틈 친구로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유재석과 황정민의 재회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 황정민이 "'틈만 나면,'에 나가고 싶다"라며 출연 의지를 밝혀 화제를 모았던 만큼, 실제 시즌5 첫 게스트로 함께하게 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호연까지 합류해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도 관심을 모은다.

'틈만 나면,' 제작진은 "'틈만 나면,'의 새 시즌에서는 황정민, 정호연이 처음으로 틈 친구로 함께 하며 포문을 힘차게 열 예정이다"라며 "향후 막강한 틈 친구 라인업과 함께 새 시즌에도 어떤 주옥같은 명장면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을 위한 역대급 명승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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