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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리센느·아홉 컴백 무대

정혜진 기자
2026-07-14 1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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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리센느·아홉 컴백 무대 (제공: 각 소속사)


SBS Life ‘더쇼’가 다채로운 컴백과 데뷔 무대를 앞세워 글로벌 K-팝 팬들과 다시 만난다. 리센느와 아홉을 비롯해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유무 이마즈까지 출격하며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SBS Life ‘더쇼’는 1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395회 생방송에서 컴백과 데뷔를 앞둔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공개한다.

이날 MC는 싸이커스 민재와 플레어 유 최립우가 맡는다. 두 사람은 투어스의 ‘오버드라이브’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첫 인사를 전한다. 수많은 아티스트가 챌린지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안무를 어떤 매력으로 소화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이번 방송에서는 ‘2026 더쇼 글로벌 스테이지’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해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특별 무대의 첫 주자로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유무 이마즈가 출연해 특유의 그루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무대도 이어진다. 카라의 ‘프리티걸’을 새롭게 재해석한 리센느를 비롯해 청량한 매력을 앞세운 아홉,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담은 유스피어가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또한 몽환적인 감성의 베이온과 강렬한 힙합 퍼포먼스를 앞세운 키비츠가 데뷔 무대를 펼치며 풍성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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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리센느·아홉 컴백 무대 (제공: SBS Life)


무대뿐 아니라 방송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도 이어진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다양한 매력을 분석하는 인터뷰 코너 ‘THE SHOW LAB’(더쇼 랩),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magnetic TALK’(마그네틱톡), 숏폼 콘텐츠 ‘숏들어가요’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방송 이후에도 팬들을 위한 콘텐츠는 계속된다. 빅크 앱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BIGC ON’(빅크 온)에서는 무대 비하인드 영상을 순차 공개한다. 방송에서는 미처 담지 못한 아티스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튜브 ‘THE K-POP’(더 케이팝) 채널에서는 출연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신상부스’ 콘텐츠를 공개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생방송부터 오리지널 콘텐츠, 비하인드 영상까지 방송 전후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한층 확장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더쇼’ 395회는 14일 오후 6시 SBS Life 채널에서 생방송되며, 빅크 온(BIGC ON), 유튜브, 틱톡 라이브 코리아 계정을 통해서도 전 세계 K-팝 팬들과 함께한다. 생방송 종료 직후에는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THE K-POP FANPOPTY’(더케이팝 팬팝티) 2회 녹화가 이어진다. 두 번째 게스트로는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는 RESCENE(리센느)가 출연해 자유로운 토크와 게임,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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