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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갈팡질팡

서정민 기자
2026-07-14 08: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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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예측할 수 없는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삼각데이트를 계기로 모태솔로들의 마음이 흔들리며 새로운 감정 변화가 펼쳐질 전망이다.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14일 5~6회를 공개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첫 연애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이 설렘과 불안 사이를 오가며 한층 복잡해진 감정선을 드러낸다.

앞서 공개된 초반 회차에서는 서툴지만 진심 어린 연애 과정이 공감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썸메이커스로 함께하는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도 공감과 조언을 오가는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번 5~6회에서는 용기를 내 호감을 표현하고 서툰 밀당을 시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상대의 마음을 쉽게 읽지 못하면서 관계는 예상 밖의 방향으로 흘러간다.

특히 호감도 1순위와 2순위를 선택하는 삼각데이트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선택과 감정 변화가 이어진다. 출연자들의 마음이 실시간으로 바뀌는 상황 속에서 카더가든은 “이해해보도록 노력하겠다”던 다짐과 달리 결국 “너 뭐 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노은 PD는 “수시로 마음이 바뀌는 모태솔로들과 썸하우스를 둘러싼 갈등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원승재 PD는 “시즌1보다 사랑의 감정이 더욱 깊어졌다”며 한층 풍성해진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연애 경험이 없는 출연자들의 첫 사랑을 담아내며 현실적인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14일 5~6회를 공개하며, 이후 21일 7~8회, 28일 9~10회를 순차 공개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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