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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 6' 폐촌·그해 여름·냄새 피우지 마 괴담

김민주 기자
2026-07-13 22: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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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 6' 박명훈

폐촌, 그해 여름, 냄새 피우지 마 등 오싹한 사연들이 공개되며 한여름 밤 공포를 전한다.

MBC '심야괴담회 시즌6'에 배우 박명훈이 괴스트로 출연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4회에서 박명훈은 영화 ‘기생충’의 지하실 남자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눈빛과 상반된 겁 많은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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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 6' 

박명훈은 ‘심야괴담회 시즌6’에 출연해 어린 시절 이후 약 30년간 공포물을 멀리하게 된 사연을 들려준다. 그는 같은 동네 교회 선배에게 벌어졌다고 전해 들은 퇴마 이야기를 꺼내며 스튜디오를 긴장시켰고, 영화 촬영장에서 겪었다는 기이한 경험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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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 6' 폐촌

첫 번째 사연 ‘폐촌’은 사람이 떠난 마을을 찾았다가 극심한 공포에 빠진 형제의 이야기다. 수상한 기운이 감도는 폐촌에서 형제가 마주한 정체불명의 존재와 그곳을 둘러싼 공포의 흔적이 밤늦은 시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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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 6' 그해 여름

이어지는 ‘그해 여름’은 학교 기숙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괴담이다. 기숙사에서 절대 마주쳐서는 안 되는 존재와 얽힌 사연이 전해지며, 평소 공포를 어려워하던 박명훈도 학교 괴담에 깊게 빠져든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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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 6' 냄새 피우지 마

마지막 사연 ‘냄새 피우지 마’는 한 가족에게 닥친 기이하고 어두운 사건을 다룬다. 사연이 공개된 뒤 어둑시니 44명의 촛불 선택이 두 번째 완불(44불) 사연 탄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완불에 성공한 사연은 888,888원의 상금을 받는다.

'심야괴담회 시즌6' 4회 방송시간은 13일 밤 10시 5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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