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 월드컵 먹거리 응원 첫 번째 장소로 해장국집을 택했다.
뚱친즈는 첫 번째 식사 장소인 해장국집에서 국물을 들이켜며 “어우”, “어으” 등 절로 나오는 감탄사를 연발한다. 이를 본 황제성은 “여기저기서 난리네”라며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뜨거운 국물을 먹고 왜 ‘시원하다’고 하는지 모를 텐데, 이 국물을 먹으면 그 의미를 알게 될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자 김준현은 “첫째 딸과 복국을 먹는데 국물을 한입 마시더니 자기도 모르게 ‘어으, 시원하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아빠, 시원해’라고 했다”며 어른들의 ‘시원하다’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 딸의 일화를 공개한다.
한편 뚱친즈는 이날 첫 번째 식사를 마친 뒤 함께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시청하고, 이후 두 번째 식당으로 이동해 또 다른 먹방을 펼칠 예정이다.
‘먹거리 응원’ 특집으로 꾸며지는 ‘맛있는 녀석들’ 571회의 방송시간은 10일 오후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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