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놀러코스터’ 멤버들이 ‘괴짜의 본고장’ 독일에서 색다른 테마파크 투어를 펼친다.
독일은 유럽에서 놀이공원이 가장 많은 나라로, 세계 1위 어트랙션부터 이색 체험형 테마파크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갖춘 곳이다.
멤버들이 가장 먼저 찾은 놀이공원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노홍철이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 방문한 장소다. 예상 밖의 매력을 지닌 공간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모인다.
이곳에서는 고경표를 알아본 현지 팬과의 특별한 만남도 이어진다. 한 팬이 "사랑해요, 오빠"라고 한국어로 인사하며 반가움을 전했고, 독일 한복판에서 즉석 팬미팅이 펼쳐져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여행을 함께하며 가까워진 멤버들은 진솔한 인생 이야기도 나눴다. 최강록은 "과거에 스님 될뻔했다"는 뜻밖의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속세를 떠날 뻔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한편 괴짜들의 본고장 독일에서 펼쳐질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솔직한 대화는 오는 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될 MBC ‘놀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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