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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장모 사랑 대결

서정민 기자
2026-07-03 08: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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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장동민과 홍인규가 장모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중국 보천대협곡 투어와 함께 장동민표 ‘지니어스 게임’도 펼쳐진다.

4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중국 태항산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대표 관광지 보천대협곡을 찾는다.

이날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홍인규는 “중국 MZ들이 하루 4만 명씩 찾는 곳”이라며 보천대협곡을 소개하고, “여기서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좋아요’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독박즈’ 공식 인플루언서 유세윤도 관심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동 중 장동민은 간식비를 걸고 두 번째 ‘지니어스 게임’을 제안한다. 앞선 게임에서 꼴찌를 기록했던 김대희는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김준호는 지난 게임 1등 홍인규를 향해 “운이 좋았던 것뿐”이라며 장난스러운 견제를 이어간다.

게임을 마친 멤버들은 이번 여행의 ‘최다 독박자’ 벌칙도 정한다. 태항산이 포청천과 관련된 지역이라는 점을 반영해 꼴찌는 죄인 분장과 사약 마시기, 4등은 포청천 분장, 1등은 미남 분장을 하기로 합의해 웃음을 자아낸다.

보천대협곡에 도착한 뒤에는 장동민과 홍인규의 ‘장모 사랑’ 경쟁도 펼쳐진다. 장동민이 “장모님이 챙겨주신 비타민 물”이라고 자랑하자 김준호와 유세윤은 부러움을 드러낸다. 이에 홍인규는 “나도 처갓집에 가면 왕”이라고 맞서고, 장동민은 홍인규가 장모에게 볼 뽀뽀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개그맨 5인방이 여행 경비를 건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펼치는 여행 예능으로, 매회 예측 불가능한 벌칙과 케미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는 4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S·E채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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