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 노래자랑에 심혜진의 친조카 심재원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외모로 출연진들의 감탄과 대시를 한 몸에 받은 그의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노래 실력에 큰 관심이 집중된다.
TV 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5주년 3부작 특집 노래자랑에서 심혜진의 친조카 심재원이 눈부신 비주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결혼에 진심인 솔로남 모임 '육캔두잇'의 멤버로 '조선의 사랑꾼'에 두 번째로 출연한 그는 조각 같은 외모로 대기실을 단숨에 술렁이게 했다. 무대 MC 강수지와 김국진은 도저히 6등급 외모가 아니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양상국 역시 내일이라도 당장 결혼시킬 수 있다며 놀라워했고, 미혼 개그우먼 윤호동의 직진 고백과 홍석천이 번호를 직접 받아가는 진풍경까지 벌어졌다.
과거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한 이력까지 새롭게 밝혀지면서, '조선의 사랑꾼' 무대에서 선보일 화려한 외모만큼 뛰어난 노래 실력에도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껏 쏠린다.
조선의 사랑꾼 128회 방송시간은 29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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