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새 BL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이 첫 공개를 앞두고 카운트다운 영상을 선보였다. 김윤식과 박시우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오는 26일 자정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BL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D-1 숏츠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검사실의 제안’ 속 주태선과 이채하의 관계를 담은 짧은 상황극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몰입한 연기로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촬영장 밖에서도 이어지는 김윤식과 박시우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돋보였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나눈 대화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검사실의 제안’은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낙인을 안고 살아온 수사관 이채하와 과거의 상처를 가진 검사 주태선이 함께 사건을 추적하며 진실을 찾아가는 오피스 수사 로맨스 BL 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영상, 대본 리딩 콘텐츠 등을 통해 인물 간 관계성과 미스터리한 사건 전개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검사실의 제안’에서 김윤식과 박시우가 선보일 감정선과 수사 서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오크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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