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이 ‘워크맨’ 시즌3를 통해 아찔한 고층 작업에 도전한다.
이준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아파트 외벽 보수 작업을 담당하는 로프공 체험에 나선다. 평소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밝힌 이준은 “나 같은 사람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당찬 각오로 체험에 임한다.
실제 이준은 로프공 체험을 위해 지난 4월 건설업 기초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는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단순한 직업 체험을 넘어 이준은 안전 수칙 등을 직접 익히며 진정성 있는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이윽고 수십 미터 높이의 건물에 오른 이준은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인다. 이준은 쉽지 않은 도전에 ‘멘붕’에 빠진 것도 잠시 초집중 모드에 돌입,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복해 하강 시도에 나서며 두려움을 극복하는 의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직업이 가진 매력과 고충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로프공 편을 통해 또 한 번 역대급 도전에 나서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 전망이다.
한편 ‘워크맨’ 시즌3 로프공 편은 오늘(1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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