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전남편과 현남편의 공조부터 신세대 두목과 구세대 두목의 대립까지! 설정과 아이러니한 관계성으로 펼쳐지는 재미와 웃음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 ‘남편들’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전남편과 현남편이 함께 펼치는 합동 작전이라는 신선한 영화적 설정과 캐릭터들 간의 아이러니한 관계성이다.
두 남편이 아내와 딸을 구하기 위해 구출 작전에 함께 뛰어든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더불어 형사와 범죄자, 신세대와 구세대 두목, 인질과 납치범 등 캐릭터 간의 모순적인 관계성까지.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인물들이 서로 맞부딪히며 자아내는 코믹 시너지와, 절박한 순간을 함께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발생하는 상극 시너지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웃음 만발! 케미 폭발! 육각형 배우들이 선보이는 캐릭터 열전, 진선규X공명X김지석X윤경호X강한나X이다희X전소민이 보여줄 연기 앙상블!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개성과 매력, 연기력까지 모두 갖춘 육각형 배우들이 그려내는 각양각색 캐릭터 열전이다.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와 더불어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이 곳곳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다이내믹한 캐릭터 플레이를 완성했다.
먼저, 마약반 에이스 형사이자 전남편 충식 역을 맡은 진선규는 화려한 수갑 체포술과 수사 감각으로 끝까지 범죄자를 추적하는 집요함과 가족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인간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충식과 마주할 때마다 으르렁대는 현남편이자 핸섬한 수의사 민석 역은 공명이 맡아 무작정 뛰어든 구출 작전에서 거침없는 드리프트 실력과 은은한 광기의 눈빛으로 뜻밖의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더해 두 남편의 아내이자 납치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는 반전 매력의 시내로 분한 강한나, 도준의 아내이자 조직의 핵심 시스템을 구축한 브레인 혜란 역의 이다희, 형사계와 충식 곁을 기웃거리며 특종을 찾아내는 사회부 기자 아라 역의 전소민이 뭉쳐 환상의 캐릭터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이다.
시사회로 먼저 ‘남편들’을 시청한 팬들은 “최근에 본 영화 중에 제일 웃으면서 유쾌하게 본 영화인 것 같다”, “제목처럼 흥미로운 캐릭터 설정과 함께 말장난 가득한 코믹 요소가 어우러져 유쾌하게 진행된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여 다채로운 배우들의 연기와 쉴 새 없이 터지는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다이내믹한 전개와 다채로운 볼거리의 향연! 박규태 감독의 코미디 연출과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벌어지는 육해공 액션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코미디 내공 200%의 박규태 감독 연출의 코미디 액션과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다채로운 볼거리이다.
‘육사오(6/45)’와 ‘박수건달’ 등 아이러니한 상황 속 섞일 수 없는 캐릭터들이 얽히고설키는 이야기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박규태 감독이 ‘전남편과 현남편의 합동 작전’이라는 신선한 설정에 통쾌한 액션을 가미해 코미디 액션 장르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예정이다.
‘남편들’은 수갑체포술부터 카체이싱, 절벽 로프 액션, 패러글라이딩까지 더 커진 스케일과 풍성한 볼거리로 이목을 사로잡을 것이다. 박규태 감독은 “다채로운 액션 속에서도 인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감정은 놓치지 않고 담아내고자 했다.
아무리 액션이 멋있어도 배우들의 풍부한 감정이 담긴 얼굴만큼 재밌는 건 없다고 생각했다”며 여러 무기와 컨셉, 배우들을 적극 활용한 재치 있는 코미디 액션을 구축했다.
전남편과 현남편이 만들어내는 예측불허한 상극 시너지와 생생한 캐릭터들이 보여줄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하게 하는 코미디 액션 영화 ‘남편들’의 공개일은 19일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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