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대표 장수 교양·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오랜 시간 쉼 없이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을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아끼고 사랑해 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담은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그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식객 허영만의 활약상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또한 허영만 화백이 직접 발로 뛰며 만난 전국 팔도 2,131개 밥상의 소중한 가치도 되짚는다. 평범한 한 끼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와 지역의 정서를 조명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만의 따뜻한 기록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위해 고심 끝에 시즌1을 마무리하는 만큼, 이번 스페셜 편은 식객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한자리에 모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영원한 식객 허영만의 정겨운 미소와 함께하는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6월 21일(日) 저녁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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