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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갱년기 갱생 프로젝트

이다미 기자
2026-06-16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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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제공: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갱년기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파헤친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중년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청객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잃어버린 생기까지 되찾아줄 특별한 ‘갱생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실제 갱년기를 겪고 이겨낸 전문가 군단과 시청자 대표단은 ‘갱생 원정단’으로 나서 생생한 경험담과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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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흔히 갱년기를 폐경 전후에 나타났다가 1~2년 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현상으로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난소 기능 저하로 인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며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로, 단기간의 문제가 아니라 평생 관리가 필요한 중요한 과제다. 특히 호르몬 감소로 인한 자율신경계 불균형은 갑작스러운 열감과 오한, 안면홍조,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관절통, 탈모,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더해 여성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이렇게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방법이 주목받는 가운데, ‘몸신의 탄생’은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한다. 어렵거나 복잡한 방법이 아닌, 작은 생활습관 변화만으로도 갱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여성 건강 관리를 위한 스페셜 시크릿 솔루션까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한다.

갱년기를 무사히 넘기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의 정체는 ‘몸신의 탄생’ 89회, 방송시간은 16일 저녁 8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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