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뮤직뱅크'가 다채로운 컴백 무대와 개성 넘치는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이번 주 '뮤직뱅크' 핫 스테이지에서는 컴백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펙스는 'ECHO'로 불완전한 시간을 거쳐 완성된 확신의 울림을 전하며, 아홉(AHOF)은 'Sugar High'로 도파민이 폭발하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다. izna는 'METRONOME'을 통해 질서와 혼돈 사이 자신들만의 템포를 선보이고, BOYNEXTDOOR는 'VIRAL'로 세상에 울려 퍼질 노래를 부르며 열기를 더한다.
매주 다양한 장르와 트렌디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생생하게 전해 온 '뮤직뱅크'인 만큼, 이번 방송도 열기 넘치는 생방송 현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각 팀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퍼포먼스와 컴백 무대가 금요일 오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뮤직뱅크' 1296회, 방송시간은 12일 오후 5시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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