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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고강용 새집(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6-12 08: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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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나혼산)


아나운서 고강용이 원룸 생활을 마치고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짐으로 가득 찬 집에 당황하며 현실 이사의 고충을 드러낸다.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의 새집 입성기가 공개된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은 정들었던 원룸을 떠나 1.5룸 반전세 집으로 이사한다. 엘리베이터까지 갖춘 새집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를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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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특히 고강용은 이삿짐보다 즉석밥을 먼저 들고 집에 들어가 눈길을 끈다. 새집에 입성하자마자 즉석밥을 챙긴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본격적인 이사가 시작되자 상황은 달라진다.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사진에는 거실을 가득 채운 짐더미가 담겼다.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는 물론 새로 들인 침대와 옷장, 테이블 3개까지 더해지며 집 안은 순식간에 포화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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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결국 고강용은 “너무 좁은데?”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넓어진 집을 기대했지만 현실은 발 디딜 틈조차 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짐에 둘러싸인 채 첫 식사를 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전등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상황에서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 식사를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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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최근 ‘나 혼자 산다’는 새로운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과 현실 공감 에피소드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강용 역시 솔직한 싱글 라이프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고강용의 좌충우돌 새집 적응기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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