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명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방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유쾌함과 따뜻함을 오가는 연기로 화제성과 시청률 상승세를 동시에 이끌고 있다.
배우 이주명이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 속 강방글은 뛰어난 사회생활 감각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극의 활력을 담당하는 인물이다. 특히 아버지와 영혼이 뒤바뀐 황준현(이준영)의 비밀을 눈치채고 함께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과정에서 유쾌한 공조 케미를 완성하고 있다.
이주명은 강방글의 당찬 성격과 복합적인 감정을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가족들에게 상처받으면서도 아버지를 걱정하고,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평소에는 친화력 넘치는 모습으로 주변과 어울리다가도 중요한 순간에는 강단 있는 태도와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한 작전에서는 과감한 행동력과 센스를 발휘하며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주명의 활약은 화제성 지표로도 이어졌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6월 1주 차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강방글 캐릭터가 상위권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이주명은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또 하나의 대표 캐릭터를 완성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앞으로 강방글이 펼쳐갈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SLL, 코퍼스코리아 ‘신입사원 강회장’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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