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후 76일 차 태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12시간 통잠을 자는 ‘유니콘 베이비’ 면모로 MC 랄랄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와 생후 76일 차 아들 태산이 첫 출연한다.
곽튜브는 “태산이는 정말 잘 잔다. 한 번 잠들면 절대 안 깬다”며 아들을 소개한다. 생후 76일인 태산은 무려 12시간 통잠을 자고, 배가 고플 때만 잠시 칭얼거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랄랄은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태산은 아빠의 짜장면 먹방에도 깨어나지 않는 순둥이 면모를 보인다. 면치기 소리는 물론 전동칫솔 소리에도 깊은 잠을 이어가며 ‘딥슬립 베이비’의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모빌을 바라보며 팔과 다리를 흔들던 태산이 스스로 잠드는 모습도 공개된다. 랄랄은 “어머, 지금 자는 거예요? 너무 귀엽다”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다양한 가족의 육아 이야기를 선보이며 사랑받아 온 대표 육아 예능이다. 최근에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꾸준히 주목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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