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톡파원 25시’ 방콕 핫플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6-08 08:48:49
기사 이미지
'톡파원25시'


‘톡파원 25시’가 태국 방콕의 이색 액티비티부터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의 절경까지 색다른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스릴 넘치는 체험과 독특한 명소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중국 광저우 ‘톡파원GO’, 태국 방콕 핫플레이스 투어,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는 첫 정규앨범 ‘HOME’을 발매한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과 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톡파원 25시’에서는 군 입대를 앞둔 톡파원이 마지막 여행지로 방콕을 찾아 최신 명소를 소개한다. 먼저 약 300m 상공에서 그물에 몸을 맡긴 채 건물 외벽 쪽으로 기울어지는 ‘아이 틸트’ 체험에 도전한다. 이어 135m 높이에서 즐기는 초대형 그네까지 체험하며 아찔한 스릴을 선사한다.

방콕의 독특한 마사지숍도 공개된다. 흥겨운 음악과 파티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마사지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전현무는 “제발 잠 좀 자자!”라고 외치며 색다른 분위기에 두 손 두 발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톡파원 25시’는 스페인 휴양지 그란 카나리아도 조명한다. 유럽인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휴양지인 그란 카나리아에서 화산암 절벽을 활용한 동굴 레스토랑과 광활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마스팔로마스 사구를 직접 둘러본다.

특히 그란 카나리아는 연중 온화한 기후로 유럽 관광객들의 대표 휴양지로 꼽히는 곳이다. 이국적인 풍경과 독특한 문화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톡파원 25시’는 해외 현지에 거주하는 톡파원들이 생생한 여행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도 방콕과 그란 카나리아의 숨은 명소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는 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